초창패가 뭔데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한 지 얼마 안 된 기업한테 정부가 최대 1억 원을 주는 사업이다. 사업화 자금이랑 특화 프로그램까지 지원한다.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꽤 큰 돈이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다.
올해도 모집 공고가 떴다. 2월 13일까지 접수니까 시간이 많지 않다.
업력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만 차이 나도 탈락이다.
제외 대상:
예비창업자는 안 된다. 이미 사업자등록이 돼 있어야 신청 가능하다. 예비창업자는 ‘예비창업패키지’를 따로 찾아봐야 한다.
최대 1억 원 (평균 5,000만 원 내외)
근데 100% 지원이 아니다. 7:3 매칭 구조다.
| 구분 | 비율 | 내용 |
|---|---|---|
| 정부지원금 | 70% | 최대 1억 원 현금 |
| 기업부담금 | 30% | 현금 10% + 현물 20% (대표·직원 인건비 등) |
그러니까 정부가 7,000만 원 주면 기업이 3,000만 원을 부담하는 구조다. 기업부담금 중 20%는 현물(인건비 등)로 인정되니까, 실제 현금 부담은 10%다.
어디에 쓸 수 있냐:
| 시기 | 내용 |
|---|---|
| 2026.01.23 ~ 02.13 | 접수 (K-Startup 창업지원포털) |
| 2월 | 서류 평가 |
| 3월 | 발표 평가 |
| 3월 말 | 최종 선정 |
2월 13일 16시까지 접수. 마감 당일은 서버 터질 수 있으니까 미리 접수하는 게 안전하다.
협약 후 약 9개월 동안 사업 진행한다.
심사는 결국 사업계획서로 한다. 얼마나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썼느냐가 합격을 가른다.
PSST 구조로 쓰면 좋다. 뭔지 하나씩 보자.
우리 서비스가 해결하려는 문제가 뭔지 명확하게 정의해야 한다.
막연하게 “불편함이 있다” 수준으로 쓰면 안 된다. 숫자로 증명해야 한다.
우리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우리만 할 수 있다”가 아니라 “우리가 제일 잘한다”를 증명해야 한다.
누구에게, 어떻게, 얼마에 팔 것인가?
“우리 제품 좋으니까 팔릴 거예요” — 이런 식으로 쓰면 안 된다. 1년차에 매출 얼마, 2년차에 얼마, 어떤 경로로 확장 —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써야 한다.
이 사업을 완수할 수 있는 팀인가?
“열정 있습니다”로는 부족하다. 경력, 경험, 전문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예비창업자도 신청 되나요?”
안 된다. 공고일 이전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예비창업자는 ‘예비창업패키지’를 따로 알아봐야 한다.
“작년에 떨어졌는데 또 신청 가능한가요?”
된다. 창업 3년 이내면 횟수 제한 없이 재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어디서 하나요?”
K-Startup 창업지원포털에서 온라인 접수.
초창패는 스타트업한테 진짜 큰 기회다. 최대 1억 원이라는 돈도 크지만, 사업계획서 작성 과정 자체가 나중에 투자 유치할 때도 큰 자산이 된다.
근데 사업계획서를 대충 쓰면 안 된다. 심사위원들은 수백 개를 본다. 논리가 명확하고, 데이터가 구체적이고, 차별점이 뚜렷한 계획서만 눈에 들어온다.
지금 할 일:
준비 과정은 힘들다. 근데 꼼꼼하게 준비한 만큼 결과가 나온다. 성공적인 선정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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